기존 공유기를 그대로 가져와 연결하면 스마트폰과 가전제품이 예전 비밀번호 그대로 자동 연결되며, 새 공유기로 바뀐 경우에만 초기 비밀번호를 새로 입력합니다.
왜 그런가요
와이파이 이름(SSID)과 비밀번호 정보는 벽면 인터넷 선이 아니라 고객님이 사용하시는 '무선 공유기' 기기 안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 설치를 하면서 살던 집의 공유기를 그대로 가져와 새집 모뎀에 꽂으면, 가족들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로봇청소기가 별도 설정 없이 알아서 기존 와이파이에 붙게 됩니다.
다만 새집 평수가 넓어져 방마다 안 터지는 곳이 생기거나, 이사를 계기로 새 공유기를 설치받았다면 기기가 바뀌었으므로 공유기 본체 라벨에 적힌 새 암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이사 연계(협력 업체와 연계)는 물론, 새집의 인터넷·TV 개통과 방마다 끊김 없는 와이파이 배선·공유기 세팅을 직접 진행해 드립니다. 음영 구역 해결을 위한 추가 배선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쓰던 공유기를 그대로 가져와 이전 설치한 경우: 비밀번호 변경 없이 스마트폰과 스마트 가전이 기존 그대로 자동 연결됩니다.
- 새집에서 신규 가입하거나 공유기를 새것으로 바꾼 경우: 공유기 본체 바닥이나 옆면 스티커에 적힌 와이파이 이름을 찾아 비밀번호를 입력해 연결합니다.
- 이사한 집의 안방이나 끝방에서 와이파이가 약한 경우: 신축 아파트 등 단자함이 현관 신발장 안에 들어있으면 거실과 방까지 전파가 안 닿을 수 있으므로, 단자함 분배 작업이나 거실·방 유선 AP 확장으로 해결합니다.
다음 행동
이사한 새집에서 방마다 빵빵하게 터지는 와이파이 환경과 깔끔한 랜선 정리를 원하신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로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와 더불어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