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약정 기간이 길다면 기존 회선을 옮기는 이전 설치가 유리하고, 약정이 만료되었거나 끝나간다면 새집에서 신규로 가입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왜 그런가요
가정용 인터넷과 TV는 약정 기간 동안 매월 요금을 할인받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약정 기간이 한참 남은 상태에서 이사를 이유로 그냥 해지해 버리면 그동안 할인받았던 금액에 대한 할인반환금(약정 기간 내 해지 시)이 나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럴 때는 기존 계약을 그대로 유지한 채 새집으로 선만 옮겨 다는 이전 설치를 선택해야 합니다.
반대로 약정 기간을 다 채웠는데도 습관적으로 이전 설치만 신청하면, 이전 설치비는 그대로 내면서 구형 공유기와 셋톱박스를 계속 쓰게 됩니다. 약정이 끝난 시점이라면 새집에서 신규로 설계해 최신 기기로 교체하고 가족 휴대폰 결합 조건을 다시 맞추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서 회선 조회와 이전·신규 비교, 설치까지 직접 진행해 드리며 세부 내역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현재 인터넷 약정 상태 | 추천하는 선택 방향 | 주요 이유 및 체크 포인트 |
|---|---|---|
| 약정 기간이 많이 남은 경우 | 기존 회선 그대로 이전 설치 진행 | 중도 해지에 따른 할인반환금 방지 및 기존 결합 할인 그대로 유지 |
| 약정 기간이 이미 끝난 경우 | 새집 기준 신규 가입 후 기존 회선 해지 | 최신 와이파이 공유기·셋톱박스 구성 및 가족 모바일 결합 재점검 |
| 이미 인터넷이 있는 집으로 합가할 때 | 두 회선 중 약정이 끝난 쪽을 정리하고 하나로 통합 | 불필요한 이중 통신비 지출 방지 |
다음 행동
우리 집 인터넷을 그냥 옮기는 게 나을지 새로 가입하는 게 이득일지 헷갈리신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명확한 비교 안내와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