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나 전입신고 전이라도 새집의 정확한 주소만 나와 있고 현관 출입만 가능하다면 언제든 인터넷과 TV를 미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인터넷과 TV 설치는 행정상의 주민등록 전입 여부와 상관없이, 실제 그 주소지 건물에 통신 선로를 연결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전월세나 매매 잔금을 치르기 전이라도 빈집 상태에서 집주인이나 부동산의 협조를 받아 문을 열 수 있다면, 입주 청소나 도배를 하는 날에 맞춰 인터넷을 미리 깔아둘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집에서 쓰던 인터넷을 옮기는 '이전 설치'의 경우, 새집에 신호를 여는 순간 살던 집의 인터넷은 끊기게 되므로 실제 몸이 이사하는 날짜에 맞추어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새집에 '신규 가입'으로 넣는 경우라면 이사 가기 전에 미리 개통해 두어도 무방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이사 업체는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인터넷·TV 이전 및 신규 설치는 직접 진행하며 세부 일정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별로 보면
| 신청 유형 | 전입신고·이사 전 사전 설치 가능 여부 | 추천하는 방문 일정 조율 방법 |
|---|---|---|
| 새집 신규 가입 개통 | 빈집 상태라도 문만 열 수 있으면 이사 전 사전 설치 가능 | 입주 청소 날이나 가구 사전 입고일에 맞춰 미리 설치해 두면 편리함 |
| 기존 회선 이전 설치 | 신청은 미리 가능하나, 개통 시 기존 집 인터넷이 끊김 | 사전 예약만 미리 해두고 실제 기사 방문은 이사 당일 오후로 지정 |
다음 행동
전입신고와 이사 일정에 맞추어 가장 편한 시간대에 인터넷·TV를 설치받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친절한 일정 조율과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