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와 리모컨, 전원선, 인터넷 모뎀은 살던 집에서 직접 분리해 따로 챙겨 가야 하며, 새집에서 개통 기사님이 다시 TV와 연결해 드립니다.
왜 그런가요
이사 날 가장 자주 일어나는 실수 중 하나가 벽걸이 TV 뒤편이나 거실장 구석에 숨겨져 있던 작은 셋톱박스와 인터넷 모뎀을 그대로 두고 이사 나오는 것입니다. 이 장비들은 고객 명의로 대여 중인 기기라 분실하면 변상금이 나올 수 있고, 새집에 갔을 때 장비가 없으면 당일 개통 자체가 어렵습니다.
또한 여러 방에 TV를 두고 쓰던 집이라면 거실용 셋톱박스와 안방용 셋톱박스, 각각의 어댑터 짝이 바뀌지 않게 한데 묶어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TV 등 가전 운반은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새집에서의 인터넷·TV 이전 설치 및 신규 개통, 벽걸이 TV 주변 랜선 정리는 직접 진행합니다. 추가 셋톱박스 구성이나 배선 내역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이사 전날 장비 분리: TV와 셋톱박스 전원을 끄고, 셋톱박스 본체·리모컨·전원 어댑터·HDMI 선·인터넷 모뎀을 한 가방에 모아 챙깁니다.
- 벽걸이 TV 뒤에 숨겨진 경우: 이삿짐 팀이 벽걸이 TV를 철거할 때 브라켓 뒤쪽에 매립된 모뎀과 셋톱박스를 잊지 않고 떼어달라고 미리 요청합니다.
- 새집 거실 및 방 배치: 새집에서 TV를 놓을 자리(거실, 안방 등)를 정해두면 방문 기사가 단자함 신호를 살려 셋톱박스를 연결하고 채널을 세팅합니다.
- 약정 만료로 새로 가입할 때: 기존 약정이 끝나 새로 가입하는 경우에는 새집에 최신 셋톱박스가 새로 설치되며, 기존 장비는 해지 절차에 맞춰 반납합니다.
다음 행동
이사하면서 챙겨야 할 셋톱박스 안내와 새집 인터넷·TV 연결이 필요하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친절한 절차 안내와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