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자율주행 자체는 로봇 내부 센서로 작동하지만, 원격 A/S 점검과 시스템 업데이트 및 매장 기기 연동을 위해 안정적인 서빙로봇 와이파이 환경을 갖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가요
많은 사장님들이 '가게 와이파이가 잠깐 끊기면 로봇이 그 자리에서 멈추거나 손님과 부딪히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KT 서빙로봇(T9·B2)은 매장 지도를 로봇 자체 메모리에 저장하고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등 내장 센서로 장애물을 인식해 달리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와이파이가 약해져도 길을 잃거나 멈추지 않습니다. 다만 로봇의 주행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 상태를 진단하고, 주방 호출 패드나 테이블오더와 신호를 주고받거나 두 대 이상의 로봇이 서로 길을 양보하며 움직이려면 매장 전체에 끊김 없는 무선 네트워크가 깔려 있어야 제 성능을 백퍼센트 발휘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보면
| 기능 구분 | 네트워크(와이파이) 영향 및 필요성 |
|---|---|
| 기본 주행 및 회피 | 로봇 자체 센서와 내장 맵으로 작동하여 일시적 통신 끊김 시에도 안전 주행 유지 |
| 원격 관제 및 업데이트 | 본사 관제 시스템에서 로봇 오류를 원격 진단하거나 주행 성능을 개선할 때 와이파이 연결 필요 |
| 다중 로봇(2대 이상) 운영 | 좁은 길목에서 로봇끼리 서로 위치를 파악하고 길을 양보(교행)하기 위해 실시간 네트워크 통신 필수 |
| 호출벨·테이블오더 연동 | 손님 테이블이나 주방에서 버튼으로 로봇을 부르는 기능을 쓸 때 안정적인 무선 신호 필요 |
다음 행동
매장이 넓거나 룸이 많아 와이파이 음영 지역이 걱정되신다면, 인천 부평·계양의 KT 계양전화국 이지비아에서 매장 인터넷·와이파이 증폭기 세팅부터 로봇 도입까지 한 번에 점검해 드립니다. 7일 무료 체험(조건은 상담)과 비공개 맞춤 견적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리오니,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하시고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