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번호 라벨을 본체와 모니터에 먼저 붙인 뒤, 액정 보호재와 전산 장비 전용 박스를 사용해 일반 짐과 분리 운반해야 안전합니다.
왜 그런가요
사무실 이사 중 가장 아찔한 사고가 모니터 액정이 깨지거나 PC 본체가 흔들려 부팅이 안 되는 경우, 그리고 누구 컴퓨터인지 섞여서 찾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를 쓰는 직원이 많은데, 모니터 받침대와 전원 어댑터, 영상 케이블을 아무 데나 한데 모아 담으면 새 사무실에서 짝을 맞추느라 반나절이 다 갑니다.
따라서 선을 뽑기 전에 각 직원의 본체, 모니터, 키보드·마우스, 인터넷전화기에 동일한 좌석 번호표를 붙이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후 모니터 액정 면을 두툼한 완충재로 감싸고 전산 전용 바구니에 세워 담으며, 중요 서버나 NAS는 하드디스크 손상을 막기 위해 별도 보호 포장으로 다룹니다. 포장부터 재연결까지의 비용은 장비 수량에 따라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사전 백업 및 번호표 부착: 직원 각자가 중요 업무 파일을 백업한 뒤 전원을 끄고, 새 사무실 배치도의 좌석 번호를 본체와 모니터에 부착합니다.
- 케이블 및 주변기기 세트 수납: 해당 PC에서 뽑은 전원선, 모니터 케이블, 마우스, 키보드, 전화기 어댑터가 다른 자리 것과 섞이지 않게 한 묶음으로 포장합니다.
- 모니터 및 본체 완충 포장: 충격에 약한 모니터 액정과 PC 본체를 전용 완충 커버와 박스에 넣어 흔들림 없이 적재합니다.
- 도착지 좌석 배치 및 선로 연결: 번호표에 맞춰 각 책상에 장비를 올리고, 미리 포설된 Cat.6 이상 권장 랜선과 전원을 연결해 정상 부팅을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소중한 전산 장비 포장·운반부터 새 사무실 네트워크 세팅까지 한 번에 맡기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안전한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와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