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배치 도면과 좌석별 사용 장비(PC, 전화기, 복합기) 수량을 먼저 확정하는 것이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왜 그런가요
네트워크 공사는 한 번 매립하거나 몰딩으로 마감하면 사후에 구조를 바꾸기 까다롭습니다. 인테리어 도면이나 가구 배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선부터 끌어다 놓으면, 막상 책상이 들어왔을 때 선 길이가 모자라거나 통로 한가운데로 케이블이 지나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단순 웹서핑 위주인지, 대용량 도면과 영상을 주고받는 업무인지에 따라 메인 통신 장비의 구성과 케이블 규격(Cat.6 이상 권장)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근무 인원, 향후 증원 계획, 회의실 위치, 공용 복합기 자리를 먼저 정해야 정확한 자재 물량과 배선 경로가 나옵니다. 공사비와 소요 일정은 사무실 면적과 천장·바닥 구조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산출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설계 점검 항목 | 미리 정해야 할 세부 내용 | 누락 시 생기는 불편 |
|---|---|---|
| 좌석 및 파티션 배치 | 책상 위치, 부서별 구역, 향후 예비 좌석 수 | 선 길이가 짧아 연장선을 덧대거나 걸림돌 발생 |
| 유선 연결 단말 종류 | 좌석당 PC, 인터넷전화, 공용 복합기, 서버 유무 | 포트 부족으로 책상 아래 소형 허브를 중복 설치 |
| 무선 사용 구역 | 회의실, 임원실, 휴게 공간 등 노트북 접속 위치 | 벽면이나 유리 가벽에 가로막혀 음영 구역 발생 |
| 메인 장비 보관 장소 | 통신 단자함 위치, 랙 캐비닛 거치 공간 및 전원 | 장비가 바닥에 방치되어 발열 및 접촉 불량 유발 |
다음 행동
도면이나 현장 사진이 준비되었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현장 확인과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사무실 환경에 알맞은 설계와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는 물론,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함께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