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과 벽체가 닫히기 전에 카메라 위치까지 선로를 미리 매립해 두어야, 인테리어 마감 후 전선이나 접속함 노출 없이 카메라만 깔끔하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매장이나 사무실 인테리어를 새로 멋지게 해놓고 나서 마지막에 CCTV를 달 때 가장 많이 후회하는 부분이 바로 노출된 전선입니다. 천장이 석고보드로 완전히 막힌 뒤에는 안으로 선을 넣을 길이 없어, 단자함에서 카메라 자리까지 벽면과 천장 모서리를 따라 플라스틱 몰딩을 붙이고 카메라 옆에 사각 플라스틱 박스를 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인테리어 목공·전기 공정 때 미리 사각지대를 계산해 CCTV 선배관(랜선 포설)을 해두면, 마감 후에는 원하는 자리에 카메라 렌즈 본체만 딱 올라가게 되어 인테리어 품격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인테리어 시공은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사전 CCTV 선배관·랜공사·카메라 설치 및 인터넷 개통은 직접 진행합니다. 카메라 대수와 배선 비용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별로 보면
- 노출 천장(층고 높은 카페·매장) 현장: 천장 도장(뿜칠) 작업 전에 배관과 선을 미리 고정해 두면 케이블까지 천장 색과 동일하게 도색되어 눈에 띄지 않습니다.
- 석고보드 마감 천장 현장: 석고판을 덮기 전에 천장 속으로 랜선을 포설해 두어, 마감 후 작은 구멍으로 선만 빼내어 어댑터 노출 없이 시공합니다.
- 외부 간판 및 출입구 쪽 카메라: 실내 단자함에서 외부 처마 쪽으로 나가는 벽체 관통 작업을 인테리어 방수·마감 공정 때 함께 처리해 누수와 미관 훼손을 막습니다.
다음 행동
인테리어 공사와 발맞추어 깔끔한 CCTV 매립 배선을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는 물론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함께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