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재를 뜯어내지 않고 천장 내부 공간이나 벽면·걸레받이 색상에 맞춘 몰딩 공법을 활용해 미관을 해치지 않게 랜선을 추가 포설합니다.
왜 그런가요
인테리어를 마치고 입주해 쓰다 보면 예상보다 직원이 늘어나거나 복합기, 카드단말기, 무선 공유기 위치를 옮기면서 랜선을 새로 끌어와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미 도배와 바닥 시공이 끝난 상태라 벽을 다시 허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바닥에 그냥 선을 늘어뜨려 놓으면 발에 걸려 위험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천장이 열리는 텍스 구조인지 확인해 천장 속으로 선을 넘기거나, 벽면 코너와 걸레받이 라인을 따라 인테리어 톤에 어울리는 슬림 몰딩으로 선을 감싸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추가 인테리어 보수가 필요한 경우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정밀한 통신 배선·랜공사·허브 증설은 직접 진행합니다. 작업 비용은 포설 거리와 가닥 수에 따라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천장이 텍스(열리는 석고판)로 된 공간: 메인 통신함에서 천장 위쪽 빈 공간을 통해 원하는 자리 근처 기둥이나 벽면까지 선을 넘겨 바닥 노출 구간을 줄입니다.
- 노출 콘크리트 또는 막힌 천장 공간: 벽면 모서리와 문틀, 걸레받이 상단 라인을 따라 꺾임 부속을 활용해 반듯하게 몰딩으로 고정 시공합니다.
- 기존 벽면 랜포트 주변에서 좌석만 늘릴 때: 단자함에서 새 선을 끌기 어려운 구조라면 기존 벽면 포트 자리에 안정적인 스위칭 허브를 고정하고 파티션 내부로 분배합니다.
다음 행동
인테리어가 끝난 공간에 깔끔하게 랜선을 추가하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현장 확인 및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마감 손상 없는 시공 안내와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