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직후 목공·전기 공정 때 객실 구내 배선을 먼저 매립하고, 도배와 TV 거치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단체 회선 개통과 셋톱박스 연결을 진행합니다.
왜 그런가요
숙박업소 리모델링 현장에서 도배와 타일 공사가 다 끝난 뒤에 통신 업체를 부르면, 벽 속 관로가 막혀 있을 때 새 벽지 위로 몰딩(쫄대)을 붙여야 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또한 객실 내 벽걸이 TV 위치나 게이밍 PC 책상 위치가 기존과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철거 직후 인테리어 팀과 호흡을 맞춰 랜선과 전원 위치를 미리 잡아두어야 합니다.
회선 계약 역시 보통 객실 여러 개가 인터넷 회선 하나를 나눠 쓰고(건물 구조에 따라 다름), TV는 객실마다 들어가는 구조에 맞춰 미리 접수를 마쳐야 오픈 전에 전 객실 테스트를 끝낼 수 있습니다. 건물·객실 수·약정에 따라 별도 조건이 나올 수 있으며, 전체 견적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별로 보면
- 철거 및 초기 목공 단계: 기존 노후 동축케이블이나 불량 랜선을 걷어내고, 바뀐 객실 가구 배치에 맞춰 벽면과 천장 안으로 새 랜선을 매립합니다.
- 단체 회선 계약 및 인입 준비: 전체 객실 수에 맞춘 인터넷 회선과 객실별 TV 물량을 확정하고 건물 메인 단자함까지 광케이블 인입을 준비합니다.
- 도배 마감 및 TV 브라켓 설치 후: 각 층 분배함에 스위칭 허브를 장착하고, 객실 TV 뒤편에 셋톱박스와 무선 공유기(AP)를 보이지 않게 고정합니다.
- 오픈 전 전수 테스트: 모든 객실의 TV 채널 전환, OTT 연결, 게이밍 PC 속도, 프런트 관리망 연동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리모델링 예산 수립을 위해 예상 통신 구성을 미리 보시려면 단체 회선 간이 견적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건물 내 배선 공사부터 단체 회선 개통까지 직접 진행하는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기시면 현장 실사와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