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예방의 핵심은 중요 자료를 분리해 백업하고 출처 모를 메일을 열지 않는 것이며, 감염 때는 118로 신고합니다.
예방 수칙과 회선 기준
PC 한 대가 감염되면 공유 폴더를 통해 사무실 자료 전체가 잠길 수 있어 여러 겹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 분리 백업: 외장 하드나 별도 클라우드에 중요 문서를 주기적으로 백업하고, 백업이 끝나면 연결을 끊어 둡니다.
- 업데이트 유지: 운영체제와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최신으로 유지합니다.
- 수상한 첨부파일 주의: 송장, 이력서, 저작권 안내처럼 꾸민 첨부파일과 링크를 함부로 열지 않습니다.
- 접속 통제: UTM 같은 장비로 악성 사이트 접속을 막을 수 있습니다(장비 요금은 상담 때 안내).
- 사무실 회선 (오피스넷, 3년 약정, 부가세 포함)
- 베이직 500M 유동IP: 월 44,000원
- 에센스 1G 유동IP: 월 49,500원
감염이 의심될 때 순서
- 1단계: 의심되는 PC의 랜선을 뽑고 와이파이를 꺼서 공유 폴더로 번지는 것을 막습니다.
- 2단계: 다른 PC에 꽂힌 백업 장치를 바로 뽑습니다.
- 3단계: KISA 보호나라(https://www.boho.or.kr) 또는 국번 없이 118로 상담·신고합니다.
평소에 정해 둘 것
백업을 누가, 언제, 어디에 하는지 담당을 정하고, 한 달에 한 번은 백업 파일이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해 두세요. 직원들에게 수상한 메일을 받으면 열지 말고 먼저 알리도록 공유해 두는 것도 효과가 큽니다.
다음 행동
개업 통신비 계산기로 사무실 인터넷 요금을 점검해 보세요. 네트워크 보안과 UTM 도입은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