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와 전국 대표번호는 이전 후에도 번호 유지가 수월하며, 일반 유선전화는 옮겨가는 지역과 관할 구역에 따라 유지 여부를 먼저 조회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오랫동안 거래처와 단골손님들에게 알려진 사업장 전화번호는 회사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만약 쓰는 전화가 인터넷 랜선 기반의 기업용 인터넷전화(센트렉스 등)라면, 새 사업장에 인터넷과 구내 랜선을 깔고 전화기만 꽂으면 쓰던 번호와 내선 설정을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반면 벽면 전화선 포트에 꽂는 일반 아날로그 유선전화는 지역 내 전화국 수용 구역에 묶여 있어, 먼 구역이나 다른 시·도로 이사할 때는 동일 번호 이전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기존 번호에 변경 안내나 착신 조치를 걸고 이전을 계기로 인터넷전화로 전환하는 방법을 씁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서 번호 유지 조회부터 전화 이전·구내 랜공사까지 직접 진행해 드리며, 세부 내역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사용 중인 전화 유형 | 같은 구역으로 이전할 때 | 다른 구역·타 시도로 이전할 때 |
|---|---|---|
| 기업용 인터넷전화 | 새 사무실 랜선에 단말기를 연결해 번호 그대로 사용 | 동일 지역번호 내 유지 수월 (타 지역번호 이동 시 조건 확인) |
| 일반 유선전화 | 이전 설치 신청을 통해 기존 번호 그대로 이전 가능 | 관할 구역 외 이동 시 번호 변경 안내 또는 인터넷전화 전환 검토 |
| 전국 대표번호 | 착신 연결되는 새 사업장 번호만 수정해 그대로 유지 | 전국 어디로 이전하든 대표번호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 |
다음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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