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포장부터 새집 배치·정리까지 작업 팀이 맡아주는지(포장이사), 아니면 고객이 직접 짐을 싸고 풀며 운반만 맡기는지(일반이사)의 차이입니다.
왜 그런가요
이사 방식을 고를 때는 우리 집 살림 규모와 이사 전후로 내가 직접 몸을 움직여 작업할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를 따져보아야 합니다. 주방 그릇, 냉장고 음식물, 옷장 의류, 깨지기 쉬운 소품이 많은 일반 가정에서 박스를 구해 일일이 직접 싸고 푸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고되고 파손 위험도 큽니다. 그래서 살림이 갖춰진 가구는 전용 완충 박스로 싸서 새집 자리에 그대로 정리해 주는 포장이사를 주로 선택합니다.
반면 큰 가구가 거의 없고 옷가지만 몇 박스 나오는 단출한 이사라면 일반이사나 반포장이사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어떤 이사 방식을 고르든 인터넷 모뎀과 TV 셋톱박스는 일반 짐 박스에 섞이지 않게 따로 챙겨야 새집에서 바로 개통할 수 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이사 자체는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인터넷·TV 이전 및 신규 설치는 직접 진행하며 세부 내역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구분 항목 | 포장이사 | 일반이사 |
|---|---|---|
| 이사 전 짐 싸기 | 업체에서 전용 박스와 완충재로 가구·주방·의류 전체 포장 | 고객이 직접 박스를 구해 잔짐을 모두 포장 (귀중품 별도) |
| 운반 및 상하차 | 전용 탑차 적재 및 출발지·도착지 안전 운반 | 포장된 박스와 대형 가구·가전 상하차 및 운반 |
| 도착 후 짐 풀기 | 가구·가전 정위치 배치, 주방 및 옷장 수납 정리 후 마무리 | 큰 가구만 자리에 놓아주며 박스 개봉 및 정리는 고객이 직접 진행 |
| 통신 장비 관리 | 포장 전 모뎀·셋톱박스를 따로 빼두면 이지비아에서 직접 재연결 | 본인이 따로 챙긴 모뎀·셋톱박스를 새집에서 이지비아가 직접 연결 |
다음 행동
우리 집 상황에 맞는 이사 방식 연계와 새집 인터넷·TV 설치를 한 번에 상담받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로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는 물론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