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공용 공유기 방식을 걷어내고 각 호실 내부로 유선 랜선을 인입해 개별 AP를 달아주며, 건물에 들어오는 메인 인터넷 회선 수를 증설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기숙사는 2인실이나 4인실 등 한 방에 여러 명이 거주하는 경우가 많고, 입사생 한 명당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여러 대의 무선 기기를 동시에 씁니다. 즉 방 하나만 해도 접속 기기가 상당한데, 복도 천장에 달린 공유기 한 대가 여러 방을 커버하려다 보니 방화문에 전파가 막히고 동시 접속 과부하로 먹통이 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대책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보통 여러 방이 인터넷 회선 하나를 나눠 쓰는 구조에서 회선당 묶는 방 개수를 줄여 전체 인입 회선 용량을 늘려야 합니다. 둘째, 층별 허브에서 각 기숙사 방 안으로 직접 유선 랜선을 포설해 방마다 무선 AP를 두어야 전파 간섭과 끊김이 사라집니다. 회선 증설 및 배선 공사 비용은 상담 때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복도에만 공유기가 달려 있는 구형 기숙사: 방 안 침대에서 신호가 약하게 잡히므로, 각 호실 내부로 유선 랜선을 포설해 호실별 무선 환경을 구축합니다.
- 다인실(2~4인실) 위주의 기숙사: 1인실 건물보다 호실당 트래픽이 훨씬 많으므로, 인터넷 회선 하나를 나눠 쓰는 호실 수를 더 적게 잡아 대역폭 여유를 둡니다.
- 특정 호실의 과도한 트래픽 독점: 층별 분배 장비와 구성을 정비하여 한 방의 대용량 다운로드가 옆방 온라인 강의나 영상 시청을 방해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다음 행동
기숙사 인원과 호실 수에 알맞은 회선 구성을 가늠해 보시려면 단체 회선 간이 견적 계산기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시면 건물 내 배선 공사부터 회선 증설까지 직접 도와드리며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