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공용 카메라는 복도·주차장 같은 공용 공간을 관리하는 용도라, 사무실 안 자산을 지키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려면 호실 전용 지식산업센터 CCTV를 따로 두셔야 합니다.
근거
지식산업센터는 택배 기사님, 방문객, 다른 입주사 직원 등 드나드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호실 안에서 물건이 없어지거나 보안 문제가 생겨도 공용 영상은 관리실 절차를 거쳐야 볼 수 있고, 무엇보다 호실 문 안쪽은 녹화되지 않습니다.
호실 전용 카메라는 사무실 인터넷에 연결해 PC나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화면과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쓰는 인터넷 요금은 오피스넷 베이직 월 44,000원(부가세 포함), 일반 인터넷 베이직 3년 약정 월 33,000원이고, 인터넷 설치비는 36,000원입니다. 카메라 대수별 월 이용료나 출입통제 비용 등 이 밖의 금액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서 인터넷과 보안을 한 번에 준비하시면 배선과 일정 관리가 깔끔해집니다.
상황별 답
호실 구조와 업종에 따라 주로 다는 위치는 이렇습니다.
| 공간 | 권장 위치 | 쓰임 |
|---|---|---|
| 주 출입문 안쪽 | 출입문을 정면으로 보는 천장 1대 | 방문객 출입 기록, 퇴근 후 침입 확인 |
| 창고·자재실 | 선반 통로와 포장대가 보이는 모서리 | 자재 분실 예방, 포장·출고 기록 |
| 서버·문서 보관함 | 단자함, NAS, 계약서 캐비닛 주변 | 중요 구역 접근 확인 |
| 복층·테라스 구조 | 계단 위쪽 사각지대, 외부 창가 방향 | 복층 호실의 사각지대 줄이기 |
다음 행동
우리 호실 구조에 카메라가 몇 대 필요할지 궁금하시면 인터넷·출입통제와 함께 상담을 받아 보세요. 상담 신청을 남겨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