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일괄 도입 건물은 입주 지정 기간 전에 단자함 배선과 개통을 미리 완료하고, 개별 가입 세대는 입주일 확정 즉시 사전 예약을 잡아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수십·수백 세대가 동시에 들어오는 임대주택 입주 시즌에는 사다리차와 엘리베이터 사용이 겹치고 통신사 방문 기사 일정도 빠르게 마감됩니다. 만약 입주 당일에 급하게 신청하면 며칠 동안 인터넷과 TV 없이 지내야 하는 불편이 생깁니다.
특히 임대사업자나 관리사무소에서 건물 단위로 인터넷과 TV를 일괄 제공하는 현장이라면, 세입자들이 이삿짐을 풀기 전에 모든 호실의 통신이 개통되어 있어야 합니다. 보통 여러 호실이 인터넷 회선 하나를 나눠 쓰고(건물 구조에 따라 다름) TV는 호실마다 들어가는 구조이므로, 준공 마감 단계에 맞춰 구내 선로 테스트와 장비 거치를 미리 끝내두는 일정 관리가 필수입니다. 관련 비용과 조건은 상담 때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구분 | 권장 예약 및 공사 시기 | 현장 진행 포인트 |
|---|---|---|
| 건물 단위 단체 회선 구축 | 입주 지정 개시일 최소 수주 전 사전 실사 및 착공 | 빈 호실 상태에서 층별 허브 장착 및 세대 내 공유기·TV 전수 테스트 완료 |
| 세대별 개별 인터넷 설치 | 입주 날짜 및 엘리베이터 시간 확정 즉시 사전 예약 | 이삿짐 정리가 마무리되는 시간대에 맞춰 방문 설치 진행 |
다음 행동
임대주택 단체 회선 도입을 위한 전체 수량과 구성을 가늠해 보시려면 단체 회선 간이 견적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건물 내 배선 공사부터 개통까지 직접 책임지는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로 상담 신청을 남겨주시면 일정 조율과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